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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초2 딸, 184cm 父 정석원 닮아 길쭉길쭉…미모는 母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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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백지영이 폭풍성장한 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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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백지영은 "흐뭇~~~~^^ #부녀지간 #잠자리독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석원이 딸과 함께 자기 전 독서를 하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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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초등학교 2학년인 딸 하임 양은 키가 큰 아빠를 닮아 몰라보게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하임이 정말 많이 컸다", "아빠 닮아서 길쭉길쭉하네", "가려도 미모가 보이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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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 2013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정석원은 지난 2018년 호주 멜버른의 한 클럽에서 한국계 호주인 등과 함께 필로폰, 코카인 등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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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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