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 트윈스 치리노스 이야기다. 2년만의 한국시리즈 우승 탈환을 꿈꾸는 LG에겐 그 선봉에 서야할 투수다. 지난 시즌 후반기 좋은 모습을 보인 에르난데스 대신 1선발을 꿰찼다. 개막전 선발 출격이 유력하다.
Advertisement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만난 염경엽 LG 감독은 걱정하지 않는다고 했다. "충분히 1선발 역할을 할 투수"라는 게 그의 말이다.
Advertisement
2경기를 통해 상대 타자들의 땅볼을 잇따라 이끌어내는 효율적인 투구 측면은 충분히 증명했다. 외야로 뻗어나간 하드히트는 많지 않았다는 건 긍정적인 측면.
"오스틴과 오지환의 홈런이 반가웠다. 페이스가 올라오고 있다. 박동원과 신민재만 좀더 올라오면 된다"는 염경엽 감독은 문성주 역시 17일 1군에 등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치리노스는 시범경기 2경기에서 각각 61구, 80구를 던졌다. 개막전부터 100구를 꽉 채울 수 있을 전망이다. 치리노스가 LG에게 2년만의 우승을 선물할 복덩이가 될까.
인천=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