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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차헤스는 '레알은 과거에 비니시우스에 대한 엄청난 제안을 거저랬지만, 이제 비니시우스는 레알에 계속 머물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이적시장에서 레알은 비니시우스에 대한 3억 유로(약 4700억원)의 제안을 거절했으나, 이제 비슷한 제안이라면 고려할 의향이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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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스포르트는 '비니시우스의 동료는 더 이상 그에게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는 비니시우스가 상대 선수, 심판, 동료, 코치진에게까지 도전적인 태도를 보이며 문제가 생겼다고 말했다. 비니시우스는 지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2차전 경기 후에도 주드 벨링엄과 무례한 발언으로 신경전을 벌였고, 카를로 안첼로티와 수석 코치에게 도전하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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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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