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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CS 아시아 스테이지 1은 지난 6일 한국, 일본, 퍼시픽 지역의 최강팀들이 그룹 스테이지에서 맞붙으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한국 지역에서 크레이지 라쿤(Crazy Raccoon), 제타 디비전(Zeta Division), 팀 팔콘스(Team Falcons), 팀 웨이(Team WAY) 4개 팀, 일본 지역에서 바렐(VARREL)과 볼텍스울프(VortexWolf) 2개 팀, 퍼시픽 지역에서 99디바인(99DIVINE)과 MFC 2팀 총 8개 팀이 아시아 정상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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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차지한 팀 팔콘스의 김범훈 감독은 "이번 시즌 첫 OWCS 아시아 파이널에서 우승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다가올 4월 항저우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인 OWCS 챔피언스 클래시에서도 반드시 우승을 차지해 팀 팔콘스가 세계 최강팀임을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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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OWCS 아시아 스테이지 1 플레이오프는 티켓 예매 오픈 1분만에 15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OWCS 코리아 및 아시아 지역 오프라인 대회는 12회차 연속 매진이 되며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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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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