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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여경래의 수제자 박은영이 그의 식당에 방문한다. 앞서 두 사람은 여러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 서로를 '딸 같은 제자', '아버지 같은 존재'라고 칭하며 사제지간의 돈독한 정을 드러낸 바 있다. 박은영이 등장하자 여경래는 함박웃음으로 맞이하며 냉랭했던 아들 앞에서와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 또 박은영의 요리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조언을 해주며 애정을 과시한다. 이에 대해 여민은 "질투 났다. 저랑은 웃으면서 대화한 적이 없다"라며 씁쓸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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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민은 아빠에게 한 번도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를 인터뷰를 통해 전하며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다. 처음 듣는 아들의 속마음에 여경래도 결국 눈물을 흘린다. 모두를 눈물짓게 한 여경래 부자의 속사정은 오늘(18일) 밤 10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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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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