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가성비만 따지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자는 대기업에 다니며 연봉도 높은 남자친구가 지나치게 인색해 데이트 비용은 물론 안전과 직결된 지출까지 아끼려 한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이에 박세리는 "이건 단순히 돈을 아끼는 문제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라며 단호하게 의견을 밝혔다. 한혜진 역시 "시간이 가장 값지다는 걸 모르는 것 같다"고 일침을 가했다.
Advertisement
공개 연애에 대한 생각도 거침없었다. 박세리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그냥 손잡고 다닐 것"이라며 쿨한 태도를 보였다. 이를 들은 MC들은 "역시 박세리답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Advertisement
이에 풍자가 "'혼자 먹으면 1인분'이라는 명언을 '베이글 8개도 1인분'이라고 해석하면 되냐"고 너스레를 떨자, 박세리는 단호하게 "그렇다고 베이글 8개를 먹으라는 소리는 안 했다!"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