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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프라방을 시작으로 방비엔, 비엔티안 등 라오스 핵심 관광지를 모두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루앙프라방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로로 손꼽히는 꽝씨 폭포를 찾는다. 에메랄드빛 폭포가 계단처럼 형성된 계곡을 따라 흘러내리며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푸시산에서는 루앙프라방 올드타운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고, 야간에는 몽족 야시장에서 현지인들의 일상을 접한다. 방비엔에서는 이색 체험활동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튜브를 타고 탐논동굴을 탐방하고, 쏭강에서는 카약 래프팅을 체험한다. 에메랄드빛을 자랑하는 블루라군을 둘러보고, 집라인 체험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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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는 라오스 기획전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과일 도시락, 아마존 커피, 라오스 맥주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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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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