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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피해 택시 기사를 통해 당시 상황을 직접 들어본다. 택시 기사는 "취객이 탑승 후 5분이 지나자 비아냥거리기 시작했다"며 증언한다. 특히 정확한 목적지를 알리지 않은 채 반말과 욕설을 이어가던 취객은 "지금 어디 가는 거야"라며 발길질을 시작했고, 운전 중인 기사는 방어조차 할 수 없었다고 호소한다. 폭행으로 갈비뼈 부상이 악화돼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피해자가 정신적 트라우마까지 겪고 있다고 밝히자, 한문철 변호사는 "운전자 폭행은 최소 3년 이상의 징역형"이라며 엄벌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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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는 정규 3집 'Unexpected'로 돌아온 더보이즈 상연과 영훈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수록곡 'Nothing'을 듀엣으로 선보이며 감미로운 무대를 꾸민다. 특히 상연은 군입대 소식과 함께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남겨 스튜디오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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