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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축구 A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21일·원정)-호주(25일·홈)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C조 7~8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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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좋지 않다. 중국은 앞선 6경기에서 2승4패(승점 6·득실차 -10)를 기록했다. 6개 팀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이번 대회 A~C조 1, 2위는 월드컵 본선에 직행한다. 조 3~4위를 차지한 6개 팀은 2개조로 나뉘어 4차 예선을 치른다. 그 뒤 각 조 1위 팀이 본선행 티켓을 차지한다. 4차 예선에서 각 조 2위를 차지한 팀끼리 붙어 대륙 간 플레이오프에 나설 한 팀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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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사우디아라비아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 중원에서 절대적인 모하메드 칸노(알 힐랄)가 허벅지 근육통을 앓고 있다. 현재 재활 치료를 받고 있다. 팀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중국과의 경기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만약 모하메드가 부상으로 이탈한다면, 이는 중국에 의심할 여지 없이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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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후닷컴은 '모하메드는 기술적으로 볼 때 매우 뛰어난 볼 컨트롤 능력을 갖고 있다. 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중원 조직을 더욱 원활하게 해 전방 공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그는 정밀한 패스 기술을 갖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공격을 시작하는 중요한 무기다. 그가 중국전에 나서지 않는다면 사우디아라비아의 전체적 실력은 크게 감소할 것이다. 중국에 뜻밖의 기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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