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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포체티노 감독은 "지금은 미국 대표팀에 있어서 지금은 그럴 생각은 없다. 그 이야기는 하지 않을 것이다"며 더 이상의 논란을 키우지는 않았지만 "하지만 그때 한 말은 6년이나 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마음속에 있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말했듯이 우리는 시기를 지켜볼 것이다"며 언젠가는 다시 토트넘 지휘봉을 잡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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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손흥민,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필두로 토트넘을 한 차원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준우승에 그쳤지만 토트넘은 포체티노 감독 시절에 분명히 성장했다. 끝이 좋지는 않았지만 포체티노 감독은 EPL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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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의 토트넘 복귀 의사는 정말로 진심이다. 이미 여러 차례 논의가 이뤄진 적도 있다. PSG 감독 시절, 토트넘이 조세 무리뉴 감독을 경질했을 때 포체티노 복귀 움직임이 있었다. 하지만 이뤄지지 않았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자리가 위태로웠던 2023년 이맘때쯤에도 포체티노 복귀설이 흘러 나왔지만 그때도 무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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