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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는 서부 6위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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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미 버틀러를 트레이드 시장에서 데려오면서 전력 자체가 급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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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를 100점 이하로 막아냈다. 야니스 아데토쿤보, 대미안 릴라드가 있는 밀워키의 화력을 효과적으로 제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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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막판 밀워키에게 추격을 허용했지만, 결국 승리했다.
게다가 조나단 쿠밍가까지 벤치로 합류한 상황이다. 힐드를 비롯해 포지엠스키, 모제스 무디 등 신예들의 활약도 눈부신다.
최근 미국 ESPN와 CBS의 주간 파워랭킹에 톱 10에 진입했고, CBS스포츠가 조사한 플레이오프 우승팀 분석에서도 골든스테이트는 최대 다크호스로 꼽히기도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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