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만은 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대한민국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B조 7차전을 치른다. 오만은 앞선 6경기에서 2승4패(승점 6·득실차 -3)를 기록하며 조 4위에 랭크돼 있다.
Advertisement
라시드 감독은 한국과 처음 대결한다. 지난해 대결 때는 감독이 아니었다. 그는 "그때는 내가 감독의 자리에 있지 않았다. 하지만 당시 오만이 82분까지는 경기 운영을 잘 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실수하면서 골을 내줬고, 패했다고 생각한다. 특히 한국의 선제골 장면, 세 번째 골 장면은 우리가 실수해서 발생한 부분이다. 한국 대표팀에는 손흥민(토트넘) 등 유럽에서 뛰는 경험 많은 선수가 많다. 작은 실수가 발생했을 때 무조건 실점하는 것 같다. 82분까지는 잘 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라시드 감독은 "추위는 어려운 측면이 있다. 적응해야 하는 부분이다. 3일 동안 체류하는 동안 추위에 적응 완료했다"며 "라마단은 문화다. 축구에 맞춰 적응해야 한다. 물론 어렵다. 원정 경기는 음식을 먹는 시간도 다르다. 13시간 이상 이동을 해서 온 환경이다. 복합적인 상황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다. 적응하고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다음은 라시드 자베르 감독과의 일문일답.
중요한 경기다. 대한민국이란 아시아 내 최강의 상대를 만나서 경기를 해야한다. 멘탈, 피지컬, 기술적으로 잘 준비가 돼야 하는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 그럼에도 조별리그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좋은 경기를 기대한다. 선수들도 100% 준비를 하고 있다. 나, 선수단에 대한 믿음이 있다. 중요한 경기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
- 한국과는 처음으로 붙는다. (이번 시리즈 첫 번째 대결 때는 감독 아니었음.)
그때는 내가 감독의 자리에 있지 않았다. 하지만 당시 오만이 82분까지는 경기 운영을 잘 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실수하면서 골을 내줬고, 패했다고 생각한다. 특히 한국의 선제골 장면, 세 번째 골 장면은 우리가 실수해서 발생한 부분이다. 한국 대표팀에는 손흥민 등 유럽에서 뛰는 경험 많은 선수가 많다. 작은 실수가 발생했을 때 무조건 실점하는 것 같다. 82분까지는 잘 했다고 생각한다.
- 어떤 것을 중점적으로 준비했나.
멘탈, 피지컬, 기술적인 부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준비했다. 한국의 홈이고, 좋은 선수가 많다. 집중력 발휘해서 경기하겠다.
- 김민재 빠진 것에 대한 준비가 있나.
김민재로 인한 변화는 딱히 없다. 한국은 퀄리티 좋은 선수가 많다. 한 명에 의존해서 운영되는 팀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김민재 대신해 나올 선수들도 뛰어날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는 전술적으로 큰 영향이 없을 것이다.
- 한국 추위는 어떤가.
어려운 측면이 있다. 적응해야 하는 부분이다. 3일 동안 체류하는 동안 추위에 적응 완료했다.
- 라마단 기간 운영은 어떤가.
오만의 문화다. 축구에 맞춰 적응해야 한다. 물론 어렵다. 원정 경기는 음식을 먹는 시간도 다르다. 13시간 이상 이동을 해서 온 환경이다. 복합적인 상황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다. 적응하고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