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이사 소식을 전했다.
20일 이정현은 자신의 계정에 "이사 넘 힘들...ㅠ"이라며 "moving day"라고 적힌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의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는 이정현은 지난 2022년 딸 서아를 품에 안고, 지난해 10월 둘째 딸 서우를 출산해, 두 딸 엄마가 됐다.
가족이 한 명이 늘어난 만큼, 이정현 부부가 어디로 거처를 옮길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해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병원 건물을 194억 4000만 원에 매입하며 '연예계 대표 건물주'로 자리매김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 별관은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 규모로 구성된 두 동 건축물로 남편이 운영 중인 병원이 입주해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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