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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최정의 부상 소식을 3일 후인 20일 공개했다. 최정은 18일과 19일 두차례 병원 정밀 검진을 받았다. 검진 결과 우측 햄스트링 부분 손상(그레이드1) 진단이 나왔다. 현재 통증은 가라 앉았지만, 최정의 개막 엔트리 진입은 불발됐다. 최정은 3월말 재검진을 받아 상태가 괜찮으면 퓨처스리그 경기를 거쳐 1군에 복귀할 예정이다. 정규 시즌 개막전은 22일이고, SSG는 홈구장인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두산 베어스와 정규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을 앞두고 SSG와 세번째 FA 계약을 체결한 최정이다. 그는 30대 후반의 나이에도 4년 총액 110억원 전액 보장이라는 파격적인 특급 대우를 받았다. 지난해 이승엽을 넘어, KBO 통산 홈런 1위 기록(467홈런)을 깬 그는 최초의 500홈런까지 단 5개만 남겨둔 상황이다. 빠르면 개막 초반 500홈런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봤지만, 일단 이 기간도 좀 더 미뤄진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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