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나은이 타이트한 운동복으로 군살 1도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손나은은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나은은 선글래스와 헤드폰, 에코백으로 마치 운동을 하러 가는 모습을 연출했다. 그레이 톱과 레깅스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 시선을 강탈했다.
168cm에 46kg로 알려진 손나은의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라인과 애플힙이 그가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운동을 해왔는지 확인시켰다.
한편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한 손나은은 2022년에는 팀을 탈퇴한 후 배우로 전향했다. 지난 해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
아일릿 모카, 39일만 활동재개 무리수에 눈물? 멤버 입 열었다 "완전체 무대 다행"[SC이슈] -
김대호, 또 시작된 '내 집 플렉스'...모래사장 이어 암벽 설치 "건강해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131m 홈런성 2루타 너무 아깝다! '벌써 3안타 폭발' 이정후 3G 연속 멀티히트, 3할이 보인다
- 5.[속보]홍명보호 "강상윤도 월드컵 본선 끝까지 남는다…소속팀 전북과 협의", 훈련파트너 3인 결국 전원 멕시코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