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매체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만 17골 10도움을 기록하면서 맹활약한 손흥민의 모습은 생각나지도 않는 모양이었다. "32세인 손흥민은 해리 케인과 함께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최근 기억에 남는 토트넘 중 하나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하지만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에 있는 동안, 손흥민은 토트넘의 주역이 되지 못하고 이번 시즌 리그에서 단 7골만 넣었다"며 손흥민에 대한 비판적인 어조를 보였다.
Advertisement
이어서 앨런 감독은 "손흥민은 어디로 이적하겠는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에서 올라온 구단 중 하나가 손흥민을 노릴 것이다. 왜냐하면 손흥민을 여전히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말도 안되는 전망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토트넘에서 손흥민보다 나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는 아무도 없다. 14위라는 충격적인 성적표를 기록 중인 토트넘에서 리그 공격 포인트가 제일 많은 선수가 7골 9도움의 손흥민이다. 손흥민 이적 후 가장 처참한 시즌이지만 이번 시즌에도 10골 10도움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