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한국의 득점과 실점, 두 장면엔 모두 이강인이 있었다. 이날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이유가 있었다. 이강인은 소속팀 경기 일정 탓에 18일 오후에 대표팀에 합류했다. 19일 단 하루 훈련 뒤 경기에 임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Advertisement
기다리던 선제골이 나왔다. 전반 41분 이강인의 발끝에서 득점이 나왔다. 이강인이 후방에서 길게 올린 크로스를 황희찬이 받아 득점으로 완성했다. 한국의 첫 번째 슈팅이 득점으로 연결됐다. 이강인은 지난해 9월 오만 원정에서도 손흥민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이강인은 오만을 상대로 2연속 공격 포인트를 쌓으며 '킬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국은 결승골을 향해 달렸다. 하지만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경기는 1대1로 막을 내렸다. 이날 한국은 무승부보다 더 뼈아픈 이강인의 부상을 떠안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