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54세 심현섭이 결혼 전 예비신부를 위해 비뇨기과 검사를 결심한다.
Advertisement
24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이 '결추위' 후원회장 이천수와 함께 비뇨기과로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심현섭은 "최근에 한 역술인이 저를 보자마자 '정자왕입니다'라고 했다"며 "전립선 약 광고까지 찍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동행한 '검사 경험자' 이천수는 "전립선 검사도 그렇고...문제 있는 걸 알아보려면 정자를 빼야 하니까..."라고 결혼 전 비뇨기과 검사에 대해 두려운 설명을 이어나갔다. 이에 심현섭은 "문제가 있으면 정자를 뽑는다고?! 정자를 어떻게 뽑아...누가 뽑아? 내가?"라며 리얼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심현섭의 순수한(?) 질문에 한동안 대답이 없던 이천수는 "그럼 그걸 누가 뽑냐"며 말을 흐렸다. 과연 심현섭, 이천수가 함께한 비뇨기과 검사 현장은 어떨지, 그 충격적인(?) 병원 동행기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정자왕'의 기운을 가진 예비신랑 심현섭의 리얼 비뇨기과 검사 결과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3월 24일(월) 오후 10시 공개된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이휘재, 4년만 복귀하자마자 MC석 차지...밀린 김준현 "형은 여기가 어울려" ('불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기력 4연패' 꼴찌 KIA, 이의리 또 흔들…'홈런쇼+테일러 첫승' NC 5연승 질주[광주 리뷰]
- 2.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
- 3.WBC 후유증인가? 10피홈런 시즌 한번도 없는데…하루 2방 → 6이닝 6실점, 이쯤 되면 심상치 않다 [수원리포트]
- 4."강민호가 다 했다!" 활짝 웃은 국민유격수 "힘보다는 자신감이 중요해" [수원승장]
- 5.2위 안양 정관장→3위 서울 SK→4위 원주 DB…KBL 순위 싸움,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