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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50위권 밖의 팀과 별반 다르지 않은' 6티어에 속했다. 순위는 43위다. 6티어(31위~50위)에 뽑힌 팀 중 체코(31위), 가나(32위), 스코틀랜드(33위), 알제리(34위), 슬로바키아(35위), 슬로베니아(36위), 카메룬(37위), 헝가리(38위), 캐나다(39위), 말리(40위), 조지아(41위), 아일랜드(42위) 다음에 위치했다. 멕시코(44위), 이집트(45위), 웨일스(48위) 등보단 높다. 아사니(광주)를 앞세운 알바니아는 50위다. 지난해 12월 기준 한국의 FIFA 랭킹은 23위, 아시아에서 3위다. 'ESPN'은 현재 한국의 스쿼드 랭킹이 FIFA 랭킹에 미치지 못한다고 평했다.
개최 3국을 제외하면 가장 먼저 월드컵 본선 티켓을 거머쥔 일본 대표팀은 5티어(거대한 중위권), 21위에 랭크했다. 5티어에는 스웨덴(14위), 크로아티아(15위), 모로코(16위), 우루과이(18위), 나이지리아(19위), 미국(20위), 튀르키예(24위), 코트디부아르(25위), 폴란드(26위), 그리스(30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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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3위), 독일(4위), 브라질(5위)이 10년 넘게 우승에 도전하는 2티어, 지난 두 번의 월드컵에서 우승한 프랑스(1위)와 스페인(2위)을 1티어에 놓았다. 스쿼드 뎁스가 두텁고, 킬리안 음바페(레알마드리드)와 우스만 뎀벨레(파리생제르맹)와 같은 최강 공격진을 보유한 프랑스를 유력한 우승 후보로 점찍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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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티어=알바니아(50위), 부르키나파소(49위), 웨일스(48위), 콩고민주공화국(47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46위), 이집트(45위), 멕시코(44위), 대한민국(43위), 아일랜드(42위), 조지아(41위), 말리(40위), 캐나다(39위), 헝가리(38위), 카메룬(37위), 슬로베니아(36위), 슬로바키아(35위), 알제리(34위), 스코틀랜드(33위), 가나(32위), 체코(31위)
4티어=노르웨이(13위), 스위스(12위), 덴마크(11위), 벨기에(10위)
3티어=아르헨티나(9위), 포르투갈(8위), 이탈리아(7위), 네덜란드(6위)
2티어=브라질(5위), 독일(4위), 잉글랜드(3위)
1티어=스페인(2위), 프랑스(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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