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이규혁♥' 손담비, 딸 출산 임박..만삭 고충 "이제 힘들어"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만삭의 고충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손담비는 "이제 조금만 걸어도 힘들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다음달 출산을 앞두고 있음에도 여전히 가녀린 턱선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 올해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2세의 성별은 '딸'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임신과 관련한 콘텐츠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