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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이 절친 김민경 등 지인들과 함께 럭셔리한 생일 파티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투병 중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줘 주변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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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수근은 2008년 12세 연하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수근의 둘째 아들 태서 군은 1.6kg의 미숙아로 태어나 뇌성마비를 앓아 재활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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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른쪽 팔다리가 조금 불편한 막내가 오른쪽으로 쓰러졌는데 오른손을 못 뻗어서 얼굴로 넘어져 턱이 찢어지고 벌어졌다. 응급실로 가서 꿰맸다"며 "부모 입장에서는 눈물이 난다. 장애지 않냐. 근데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 넘어지는 걸 보는데 순간 달려가지도 못하겠더라"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아이가 우리 곁으로 와준 것만으로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여기서 최선을 다해서 예쁘게 키우자고 아내와 약속을 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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