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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모델 3인방 송재인, 임성욱, 심문규는 몸을 내던지는 투혼과 노출도 불사한 개그 열정으로 '런웨잇'만의 재미 포인트를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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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도 역시는 역시였다. 안영미는 말과 행동으로 19금 개그를 이어갔고, 지난 출연 때와 마찬가지로 카메라는 안영미를 잡지 않았다. 그러면서 제작진은 "이번에도 무삭제가 많을 줄 몰랐습니다", "이번엔 믿어도 된다고 했는데...", "리허설 땐 안 이랬습니다"라는 자막으로 시청자들을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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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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