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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오종혁의 31개월 딸 로지는 제작진에게 사탕을 나눠주며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랜선 이모들을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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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오종혁은 "이대로는 안 되겠다. 나만의 껌딱지로 만들겠다"며 로지를 위한 해병대 캠프를 오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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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해병대 옷을 착용한 아빠와 딸. 잠시 후 오종혁은 턱걸이 시범에 이어 로지를 안고 턱걸이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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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아빠의 노력이 통한 듯, 로지는 아빠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아빠가 제일 좋다"고 말해 오종혁을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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