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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감독은 "솔직히 기쁘게 생각한다. 동시에 안심하는 부분도 있다. 조금이라도 진화해 나가는 것, 항상 도전해 가고 싶다.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과거의 우승국을 보면 온 나라의 관심사가 되지 않으면 우승할 수 없다고 느낀다. 응원이 선수들에게 에너지가 된다"고 말했다.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는 월드컵 본선 확정 뒤 "우승하고 싶다면 어려운 상대와 경기를 해 나가야 한다. 개인의 레벨을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붙어보고 싶은 나라로 이탈리아와 모로코를 뽑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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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하루 뒤 '일본축구협회는 10월과 11월에 총 네 차례 국제 친선 경기를 치른다. 경기는 10월 10일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 14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11월 14일 아이치 토요타 스타디움, 18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다. 매치업과 킥오프 시각은 조정 중이다. 일정상 남미 강호를 중심으로 상대를 모색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미야모토 츠네야스 일본축구협회장은 "일정상 유럽과의 대결은 어렵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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