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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는 "Me Myself and I 어떤 사랑보다 나를 사랑하는 게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았다"며 "나를 사랑할 수 있게 만드는 곡을 들려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만든 노래"라고 말했다. 에일리는 "전남친 퇴치송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내려놓고 자존감 지킴이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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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오래 음악을 하다보면 좋아해서 시작했는데 일처럼 느껴질 때가 가끔씩 생기고 즐기는 날이 없어진다는 느낌을 받을 때도 있다"며 "이번 앨범을 하면서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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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일리의 신곡 '엠엠아이'(MMI)는 마이애미 비트 기반의 힙합 R&B 장르의 곡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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