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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비난이 여전히 쏟아지고 있다. 댈러스는 수비가 약한 돈치치 대신 공수 겸장의 데이비스를 영입, 우승 확률을 높이려는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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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는 올 시즌 사실상 플레이오프 포기 단계다. 그런데, 데이비스가 돌아왔다. 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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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는 35승 37패를 기록, 플레이 인 토너먼트 마지노선 서부 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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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직전까지 LA 레이커스의 에이스로 뛰면서 매 경기 20득점, 10리바운드를 기록했던 데이비스. 이날은 부상 여파와 출전시간 조절로 큰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반면, LA 레이커스의 에이스로 활약 중인 돈치치는 32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맹활약. 단 LA 레이커스는 106대118로 패했다.
LA 레이커스는 르브론 제임스(24득점, 6리바운드, 7어시스트)가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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