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추성훈이 아내인 야노시호를 위한 노래를 열창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에는 "야노시호에게 보내는 추성훈의 영상편지"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추성훈은 "제2 고향인 부산의 영도대교에서 노래를 하겠다"며 마이크를 잡았다.
그는 "가장 인기 있는 노래가 있지 않냐. 그 노래를 제가 아저씨가 부르겠다"면서 '야노시호 화났다'를 열창해 웃음을 안겼다.
추성훈은 "야노시호 화났다"라면서 이어 "추성훈은 재밌다. 그래도 야노시호 맨날 화난다. 추성훈은 죽겠다. 너무 너무 힘들다"면서 가사를 개사해서 불러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여러분 앞으로 우리 '아저씨 여생' 잘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때 제작진은 "0점"이라면서 "또 혼날 것 같네요?"라며 자막을 추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추성훈은 "안녕하십니까. 추성훈이다. 오늘은 그분을 위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봤다. 이 영상 지워지면 싸운 줄 아시면 되겠다"고 적어 폭소를 안겼다.
한편 추성훈은 현재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를 운영, 집 공개 부터 먹방 영상을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추성훈은 '아조씨'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