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찬호는 1회초 송구 실책으로 추가 실점 빌미를 제공하고, 0-3으로 밀리던 1회말 톱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실책을 만회하겠다는 의지였는지, 김윤하의 공을 제대로 밀어쳐 우전안타로 출루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문제가 발생했다. 슬라이딩 과정에서 접어 들어가던 오른쪽 무릎이 땅에 박힌 것. 다행히 무릎이 뒤틀리는 모습은 없었다. 그렇게 된다면 십자인대 부상 위기에 빠질 수 있었다. 하지만 체중이 무릎에 다 실려 충격이 있을 것으로 보였다.
Advertisement
하지만 오늘 다리를 절뚝였다. 위즈덤의 땅볼 때 3루까지 진루했지만, 곧바로 교체가 됐다. KIA 관계자는 "박찬호는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MRI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불행 중 다행. MRI 검진 결과가 나왔다. KIA 관계자는 "단순 타박에 의한 염좌 증세 소견이 나왔다"고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