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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예계는 화려해 보이지만, 때로는 언론을 통해서 남들에게 욕을 먹을 수밖에 없는 우리가 되기도 해. 물론, 아닐 수도 있겠지만"이라며 "사실 이 일은… 많이 외로운 직업이더라. 정말 많이. 나도 참 많이 무서웠어. 사람을 보기 싫을 만큼"이라고 유명인으로 더 심한 질타를 받아야 했던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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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슈는 건강식품 사업을 시작하며 CEO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사업 시작 6개월 만에 제품 완판 소식을 알리며 사업에 청신호를 보여주며 새 출발의 토대를 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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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도박 논란에 자숙 후 복귀한 슈는 노출 의상을 입고 개인 방송을 진행해 질타를 받은 바 있다. 당시 SES 바다가 이를 질타해 한동안 손절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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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SNS 전문
그런데 말이야, 욕을 먹어도 이제는 괜찮아. 많이 덤덤해졌거든.
연예계는 화려해 보이지만, 때로는 언론을 통해서 남들에게 욕을 먹을 수밖에 없는 우리가 되기도 해. 물론, 아닐 수도 있겠지만.
사실 이 일은… 많이 외로운 직업이더라. 정말 많이. 나도 참 많이 무서웠어. 사람을 보기 싫을 만큼.
하지만 앞으로의 내 삶은,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살고 싶어. 아니, 사랑받지 않아도 괜찮아.
내가 사랑하면 되는 거니까.
샵 유수영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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