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휴먼 드라마 영화 '승부'(김형주 감독, 영화사월광 제작)가 오늘(26일) 개봉, 극장가 활력을 불어넣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월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 '승부'가 드디어 오늘 개봉한다.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 속에서 개봉 전부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한 '승부'는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26일 오전 7시 30분 기준, 7만5207장의 예매량과 30.1%의 예매율로 개봉일에도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미키 17' '백설공주' '스트리밍' 등 박스오피스 흥행 중인 개봉작들은 물론, 동시기 개봉작과 개봉 예정작들 사이에서도 압도적인 흥행 기세를 보여 주고 있는 '승부'는 바로 오늘부터 극장가의 흥행 승부사로 존재감을 빛낼 것이다.
'승부'의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리뷰 포스터 2종도 영화에 대한 진정성 있는 호평을 담고 있어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이끈다. "연기 승! 스토리 승! 연출 승!", "신명 난 칼춤을 춘 이병헌은 대체 불가한 연기의 신", "영화의 맞춤옷은 스크린이라는 진리를 일깨웠다", "바둑판 위 냉혹한 승부, 그리고 남는 온기" 등 언론의 극찬은 '승부'가 국민 배우 이병헌을 비롯한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그 연기를 돋보이게 하는 섬세한 연출, 흥미로운 스토리텔링까지 갖춘 완벽한 작품임을 입증한다.
영화감독 박찬욱, 한준희, 프로 바둑 기사 신진서 9단, 배우 강동원, 이민정, 손석구, 임시완, 조복래 그리고 가수 데이식스 도운까지 대한민국 전 분야를 대표하는 셀럽들 역시 "전설들의 뜨거운 승부", "최고의 영화", "이병헌 연기 9단의 불계승", "후회 없는 선택", "한 수 배우고 갑니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승부'를 강력 추천, '승부'가 3월 극장에서 반드시 봐야 할 영화임을 보증한다.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병헌, 유아인, 고창석, 현봉식, 문정희, 김강훈 등이 출연했고 '보안관'의 김형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6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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