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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은 지난달 1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에서 천재라 자부하지만 현실은 무명 작곡가 홍시준으로 변신, 전 연인 손주아 역을 맡은 전소니와 감정의 속도가 다른 헤어진 연인을 연기하며 현실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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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1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는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수하고 우직한 순정남 연기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여자친구 금명 역을 맡은 아이유와 알콩달콩 닭살 커플에서부터 장기 연애 후 가슴아픈 이별하는 장면까지, 뭉클한 순애보 연기로 먹먹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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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11일 방송된 tvN X 티빙(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 최종회에 세종 역으로 특별 출연, 첫 사극 도전임에도 세종의 묵직한 카리스마를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연기로 완벽하게 그려내 감탄을 안겼다.
'멜로무비'를 통해 2025년 활기찬 포문을 열고 '폭싹 속았수다'로 열기를 증폭시킨 이준영은 이어질 작품들을 통해 더욱 완숙해진 기량을 뽐내며 '믿고 보는 배우' 진가를 재차 증명할 예정이다. 그간 시청자들의 기대치를 200% 충족시키며 '대세 배우'로 성장한 그가 이번에는 어떤 인물로 다시 태어나 색다른 매력과 카리스마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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