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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살라는 명실상부한 리버풀의 에이스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넘어 유럽 최고의 선수로 활약 중이다. 무려 32골 22도움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며 EPL 진출 이후 최다 득점 페이스, 최다 공격포인트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리그에서도 27골 17도움으로 데뷔 시즌 기록한 32골 10도움, 42개의 공격포인트를 넘어섰다. 리버풀 통산 득점도 391경기 243골까지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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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뛰어난 성적과는 별개로 리버풀 핵심 선수들의 이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리버풀이 차기 시즌에도 우승 후보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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