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아이유와 변우석이 오보 해프닝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28일 한 매체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MBC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에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하차설은 사실무근이다. 현재 드라마를 잘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변우석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도 "변우석은 작품에서 하차한 적 없다. 예정대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현재 해당 기사는 삭제된 상태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이라는 가정 하에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2016년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이후 9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로 신드롬을 불러왔다.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로 '대세 중의 대세'로 군림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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