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진 정관장 감독 "회복돼서 출전 준비하고 있다"
Advertisement
(수원=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무릎 부상 중인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베테랑 세터 염혜선이 현대건설과의 2024-2025시즌 플레이오프(PO·3전 2승제) 3차전 출격을 준비한다.
고희진 정관장 감독은 2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건설과 PO 3차전을 앞두고 "염혜선 선수가 회복돼서 출전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염혜선은 전날 선수단과 함께 대전 숙소에서 버스를 타고 수원에 도착했다.
염혜선은 지난 2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 PO 1차전 때 컴퓨터 토스로 3-0 완승에 앞장섰으나 2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차전 때는 오른쪽 무릎 부상 여파로 경기장에 오지 않고 숙소에서 치료받으며 휴식을 취했다.
Advertisement
정관장은 염혜선의 결장 속에 PO 2차전을 0-3으로 내줘 챔프전 진출 팀은 이날 열리는 최종 3차전에서 결정된다.
chil8811@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유재석, ♥나경은과 커플룩 못 입는 이유는? "내가 후회해~" -
백지영♥정석원, '강남 80평家'에 화장실만 3개.."1인 1화장실 쓴다" -
엄마는 ‘미녀 삼총사’ 영웅인데 아들은 살인미수로 재판에..이마에 악마 뿔 문신한 채 법정 포착 -
이재룡, 사고 직전·직후 ‘술술술’..동료 오피스텔서도 마셨나 ‘CCTV포착’ -
결혼 발표도 전에 혼전임신 고백..유명 아이돌 출신 배우 "소중한 선물 찾아왔다"[전문] -
박재범 “숨겨둔 아이 있다고..큰일났다” 생후 96일 아기 유아차 끌다 주민들 마주쳐 -
지예은, 악플 맘고생에 울컥.."'런닝맨'서 카이에 플러팅, 욕 뒤지게 먹었다" -
'하루 매출 4억' 홍영기, 호주서 한뼘 비키니..터질듯한 글래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