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FC서울은 2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홈경기를 치른다. 서울(2승2무1패)은 4위에 랭크돼 있다. 대구(2승1무2패)는 5위에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결전을 앞두고 눈이 내렸다. 김 감독은 "서울에 축복의 눈이었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서울은 최근 잔디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 3일 김천 상무와의 홈 경기 이후 25일 이상 잔디 문제 해결에 힘을 쏟았다.
Advertisement
그는 "대구가 과거에는 역습 위주였다. 지금은 포백을 서면서 앞쪽부터 하려고 한다. 라마스, 요시노가 뒤에서부터 만들어 나가려는 형태로 많이 나온다"며 "라마스가 세징야 쪽으로 볼을 보낸다. 라마스가 지금 대구에서 포인트라는 생각이 든다. 앞에 있는 세징야에게 볼이 연결되면 우리에게 위협을 가할 상황이 온다. 그쪽으로 볼이 가지 못하도록 조금 더 해야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대구는 4-4-2 포메이션이다. 정재상과 박대훈이 공격을 이끈다. 세징야, 요시노, 라마스, 한종무가 중원에 위치한다. 포백에는 정우재, 카이오, 박진영 황재원이 자리한다. 골문은 오승훈이 지킨다.
잔디에 대해선 "하이브리드다. 사각사각 소리가 난다. 약간 미끄러지는 이슈가 나올 것 같다. 보통 95대5로 한다. 미끄러울 수 있다. 선수들이 웜업하면서 느낄 것"이라고 했다.
상암=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