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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생 세메뇨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경기에서 7골-4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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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세메뇨가 토트넘으로 이적하는 것은 이상적인 것이다. 세메뇨는 커리어의 전성기에 접어들고 있다. 주요 트로피에 도전할 수 있는 팀에서 뛰고 싶어할 것이다. 토트넘은 그에게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다. 토트넘에 입단하는 것은 그의 커리어에 큰 진전이 될 것이다. 세메뇨 입장에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설 적기일 수 있다. 손흥민은 수년 동안 토트넘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커리어 후반기에 접어들었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없는 미래를 계획해야 한다. 세메뇨 영입은 이상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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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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