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진지희가 생일을 맞아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달 31일 진지희는 자신의 SNS에 "올해도 생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빨간 가디건에 스커트를 매치하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러블리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소유진은 "우리 지희 생일 축하해"라는 댓글로 애정을 전했다.
진지희는 1999년 3월 25일생으로 올해 만 26세. 2003년 KBS1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한 뒤, '지붕뚫고 하이킥'의 '빵꾸똥꾸' 정해리 역으로 국민적 인기를 얻었다.
이후 '고령화 가족' '사도' '국가대표2' 등의 영화와 '펜트하우스' '완벽한 결혼의 정석' 등 드라마에서도 탄탄한 연기력으로 활약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속보]홍명보호 "강상윤도 월드컵 본선 끝까지 남는다…소속팀 전북과 협의", 훈련파트너 3인 결국 전원 멕시코行
- 5.131m 홈런성 2루타 너무 아깝다! '벌써 3안타 폭발' 이정후 3G 연속 멀티히트, 3할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