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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대체할 자원으로 독일 분데스리가 인재들을 주목하고 있다. 1일(한국시각) 더풋볼페이스풀은 '맨시티가 레버쿠젠의 플로리안 비르츠와 프랑크푸르트의 휴고 라르손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비르츠는 설명이 필요없는 분데스리가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하나다. 아직 어린 나이지만,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꼽히고 있다. 지난 시즌 레버쿠젠의 우승을 이끌며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올해도 변함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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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손도 원하고 있다. 2023년 말뫼를 떠나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한 라르손은 단숨에 핵심 미드필더로 떠올랐다. 프랑크푸르트에서 75경기에 출전해, 8골을 넣었다. 스웨덴 대표팀에서도 입지를 넓히고 있다. 눈에 띄는 선수는 아니지만, 높은 전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팀을 업그레이드시키는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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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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