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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도 해당 보도가 큰 화제가 됐다. 케인이 EPL로의 복귀를 원하는 게 사실이라면 당연히 토트넘과의 재결합 이야기도 따라나올 수밖에 없다. 영국 미러는 "토트넘은 케인을 EPL로 복귀시킬 수 있는 뛰어난 후보가 될 것이다. 그는 280골로 토트넘 역사상 최다 득점자로 남아 있다. 토트넘 회장 다니엘 레비는 이미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한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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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난 여기서 너무 행복하다. 우리한테는 환상적인 팀과 대단한 코칭스태프가 있다. 내가 최상의 컨디션에 있다고 느끼는 동안, 가능한 한 최고 수준에서 플레이하고 싶다"며 바이에른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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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2027년까지 바이에른과 계약된 상태다. 계약 만료가 다가올 때쯤이면 EPL 복귀설이 다시 나오겠지만 2025년 여름에 케인의 이적은 기대하기 힘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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