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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크하우스는 2004년생 유망주다. 독일에서 태어난 선수지만 일본 이중 국적자다. 선수의 어머니가 일본 사람이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에는 일본에서 성장했다. 일본 명문인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웠다. 일본축구협회 유소년 아카데미에서도 훈련을 받은 바크하우스지만 2017년에 독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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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텐베르크 기자는 "바크하우스는 이상적으로는 브레멘이나 다른 팀에서 1순위 골키퍼가 되고 싶어한다. 이적이 가능하며 이미 문의가 있었다. 브라이튼은 작년 여름에 관심을 보였다. 이번 겨울에는 FC 코펜하겐에서 연락이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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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크하우스는 개인 SNS에 일본 이름도 적어놓고, 일본 여행 사진을 SNS에도 올리는 것으로 보아 일본에 대한 애정도 상당히 강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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