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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최근 '혹사 논란'의 중심에 섰다. 김민재는 3월 29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상 파울리와의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홈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그는 3월 11일 레버쿠젠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 이후 18일 만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김민재는 아킬레스건 통증으로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15일 우니온 베를린과의 리그 경기에도 출전하지 않았다. 3월 열린 오만-요르단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7~8차전에도 나서지 못했다. 그는 3월 A매치 휴식기 동안 회복에 힘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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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언론 TZ도 '김민재의 아킬레스건 상태가 조금 나아졌지만 완전히 회복된 건 아니다. 김민재는 회복을 위해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는 목과 심한 기침에도 경기에 합류했다. 결국 추가적인 부담을 주는 문제를 야기했다. 결국 그는 훈련하지 못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최근 수비수 3명을 잃었다. 김민재는 보호 받아야 하지만, 뛸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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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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