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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은 "김미숙이 80~90년대 CF계의 여왕이었다. 어떤 기사를 보니까 김혜자, 고두심, 김미숙이 80~90년대 광고 톱 모델로 수많은 광고를 찍었다고 하더라. 그렇게 벌어놨으니까 아이들 미국도 보내고 그런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김미숙은 "많이 벌었다. 열심히 많이 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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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랑유치원에서 잘 배워서 멋진 성인으로 대한민국의 어떤 일원이 되어 계시리라 믿고 여러분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신 거에 너무 감사하고 '한 번 원장님은 영원한 원장님'이라고 언제나 만나면 '원장님'이라고 해주시는 여러분께 무한 책임도 느낀다. 사랑해 주신 만큼, 인연 맺은 만큼 여러분이 날 위해서, 나는 여러분을 위해서 마음속으로 늘 기도하겠다.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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