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이찬원이 '뽈룬티어'의 문어로서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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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3일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뽈룬티어'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오늘까지는 중계석에서 스코어를 다 맞혔다"이라고 했다.
앞서 이찬원은 파일럿 편성 당시 탁월한 예측력으로 '뽈룬티어'의 문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그는 "현역 시절부터 좋아하고 사랑하는 선수들이니까 어느 정도 기량이 나올지 딱 감이 오더라. 지금까지는 다 맞춘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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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남현종 아나운서가 "이찬원 씨가 앞으로 방송에서도 얼마나 잘 맞히는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하자, 이찬원은 "오늘까지는 중계석에서 다 맞혔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뽈룬티어'는 BALL(축구공)+VOLUNTEER(자원봉사자)의 합성어로, 대한민국 레전드 축구 스타들의 풋살 도전기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오는 5일 오후 10시 40분 정규 편성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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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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