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1억 원 상당 성금·의약품 기부
JW중외제약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영남권 일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돕기 위해 1억 원 상당의 성금과 의약품을 기부한다.
기부금 5000만원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으며, 피해 지역 이재민의 생계·의료·주거 등 지원과 산불 피해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화재 피해로 눈 자극과 건조 증상을 겪을 수 있는 이재민을 위해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드롭', 환부를 보호할 수 있는 저자극 일회용 밴드 '하이맘밴드 센서티브' 등 5천만 원 상당의 구호 의약품을 경북약사회를 통해 이재민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안정된 생활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동제약, 무사고 사업장 실현 위한 실천 프로젝트 '안전보건문화 확산 캠페인' 성료
광동제약이 '안전보건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더 건강한 일터 만들기'를 주제로 무사고 사업장 실현을 위한 실천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들은 광동과천타워에서 ▲광동제약을 안전하게, 광동인을 건강하게 ▲임직원 모두가 안전의 주역입니다 ▲철저한 안전점검만이 무사고의 지름길입니다 등 메시지가 담긴 피켓과 플래카드를 활용해 경각심을 높였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안전보건 의식을 되새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해 더 나은 근무 환경을 조성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자율적인 위험 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위해 위험성 평가를 위험요인 관리의 핵심 수단으로 개편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교육을 강화했다. 아울러 근로자의 안전보건 책임의식을 제고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헤일리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센트룸 멀티비타민 2500개 기부
컨슈머 헬스케어 전문기업 헤일리온이 지난 2일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멀티비타민 센트룸 멀티 구미 1500개와 센트룸 멀티 구미 키즈 1000개 등 센트룸 멀티비타민 제품 2500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항암 치료를 마치고 회복기에 있는 소아암 환아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환아들을 돌보며 애쓰는 가족들의 일상 건강 지원을 돕기 위한 취지로 이루어졌다. 기부 품목인 센트룸 멀티 구미는 젤리형 멀티비타민으로, 만 9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을 위한 '센트룸 멀티 구미'와 만 3세 이상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센트룸 멀티 구미 키즈' 2종으로 출시됐다. 하루 한 번 섭취로 총 9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어 환아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는 기부 받은 제품을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전국 소아암 환아 가족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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