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신시아가 '파과'를 통해 강렬한 변신을 예고했다.
신시아는 1,408:1 경쟁률의 오디션을 뚫고 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의 주연으로 발탁, 데뷔와 동시에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체 불가능한 차세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신시아가 '파과'에서 천부적인 킬러 재능을 지닌 손톱 역을 맡아 레전드 킬러 조각의 서사에 깊은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신시아는 킬러 신분의 조각이 되기 전 순진무구했던 설화부터 자신의 스승인 류(김무열)를 만나게 된 이후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손톱으로 변화하는 흐름을 입체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눈 속에 핀 꽃을 뜻하는 설화 시절에는 연약하지만 끈질긴 생명력을, 방역 업자로 거듭난 손톱으로 각성한 뒤로는 냉정한 킬러의 면모까지 다채로운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 "신시아 배우는 과거 조각의 수많은 활약의 순간들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라고 전한 민규동 감독의 말처럼 신시아 배우가 무게감 있게 그려낼 설화와 손톱의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 이혜영부터 신시아까지 배우들의 빈틈없는 열연으로 완성된 '파과'는 살아 숨 쉬는 캐릭터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를 스크린에 펼칠 예정이다.
한편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오는 4월 30일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이휘재, 4년만 복귀하자마자 MC석 차지...밀린 김준현 "형은 여기가 어울려" ('불후')
- 1.'무기력 4연패' 꼴찌 KIA, 이의리 또 흔들…'홈런쇼+테일러 첫승' NC 5연승 질주[광주 리뷰]
- 2.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
- 3.WBC 후유증인가? 10피홈런 시즌 한번도 없는데…하루 2방 → 6이닝 6실점, 이쯤 되면 심상치 않다 [수원리포트]
- 4."강민호가 다 했다!" 활짝 웃은 국민유격수 "힘보다는 자신감이 중요해" [수원승장]
- 5.2위 안양 정관장→3위 서울 SK→4위 원주 DB…KBL 순위 싸움,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