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FC안양 선수단과 사무국이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최근 발생한 영남지역 산불로 인해 인근 지역에 큰 피해가 이어지고 있어 FC안양 선수단과 사무국은 안양시 자매도시인 하동군의 빠른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모았다. 모금한 성금은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하동군에 전달되었다.
FC안양 신경호 단장은 "산불 피해 소식을 듣고 고통을 겪고 계실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고자 구단에서 마음을 모았다.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되었으면 좋겠고 밤낮으로 고생해주시는 관계자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한다"라고 전했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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