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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화는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황영묵(2루수)-안치홍(지명타자)-김태연(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에스테반 플로리얼(중견수)-이원석(우익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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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한화 감독은 "3번타자로서 중압감이 있을 수 있으니 편하게 치라는 의미에서 6번타자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투수들이 잘해주고 있다. 폰세가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고, 이제 와이스 선수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승리를 따냈으면 좋겠다. 그 타이밍이 오늘이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
대구=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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