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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토트넘이 한국 복귀에 대해 논의 중이다. 뉴캐슬과의 경기가 개최될 가능성이 있다고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토트넘의 한국 방한이 확정된다면 2022년, 2024년에 이어 지난 4년 동안 3번째 한국행이다. 한국의 슈퍼스타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뛰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만 그만큼 한국에 대한 애정이 크다는 이야기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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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캐슬의 한국 투어는 이미 영국 현지에서 나온 바가 있다. 영국 아이 뉴스는 3일 독점 보도를 통해 '뉴캐슬은 수익성 있는 프리시즌 투어를 위해 싱가포르와 한국으로 향할 예정이다. 7월 말에 아시아로 이동해 3경기를 치를 것이다. 적어도 1경기는 5만5000석 규모의 싱가포르 국제 경기장에서 치를 것이다. 뉴캐슬이 한국에서 경기를 하는 건 처음이다'고 보도한 바 있다.
데일리 메일은 '뉴캐슬은 한국에서 두 경기를 치를 것으로 보이며, 토트넘과 K리그 올스타 11명을 상대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다만 '싱가포르에서 한 경기를 치르면 아스날이 포함되겠지만, 모든 경기에 대한 확정은 아직 기다리고 있다'며 모든 일정이 공식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했다.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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