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온라인 게임 버전에서만 나올 수 있는 로스터를 창출했다. 이를 바탕으로 무한질주하고 있다.
Advertisement
2옵션 제일런 윌리엄스는 가장 촉망받은 선수 중 하나이고, 빅터 웸반야마와 비슷한 빅맨으로 평가받는 쳇 홈그렌, 수비에 특화된 아이재아 하르텐슈타인이 있다.
Advertisement
강력한 압박 능력은 리그 최상급이다.
Advertisement
오클라호마는 서부 1위를 질주하고 있다. NBA 30개 팀 중 최고 승률이다. 64승13패를 기록 중이다.
전설이 된 1995~1996시즌 시카고 불스. 역사상 최고의 선수인 마이클 조던을 비롯해 스카티 피펜이 활약했던 시기였다.
골든스테이트도 있다. 2015~2016시즌 70승 고지를 넘었다. 스테판 커리를 비롯해 주전급 모두가 올스타였던 시기였다.
오클라호마는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각) 휴스턴에 패하면서 70승 고지를 넘기는데는 실패했다.
남은 경기는 5게임. 모두 승리해도 69승이다. 하지만, 파워랭킹 1위를 차지하는 데는 문제가 없었다.
미국 CBS스포츠는 6일 NBA 주간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1위는 오클라호마, 2위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3위는 보스턴 셀틱스였다.
빅3는 건재했다.
휴스턴 로케츠가 4위로 그 뒤를 이었다 미네소타가 3계단 오른 9위에 랭크됐고,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6계단 하락한 12위.
LA 레이커스는 7위를 차지했고, 골든스테이트는 11위.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NBA 파워랭킹
순위=팀
1=오클라호마시티
2=클리블랜드
3=보스턴
4=휴스턴
5=뉴욕
6=덴버
7=LA 레이커스
8=LA 클리퍼스
9=미네소타
10=인디애나
11=골든스테이트
12=멤피스
13=디트로이트
14=밀워키
15=댈러스
16=새크라메토
17=올랜도
18=애틀랜타
19=피닉스
20=마이애미
21=시카고
22=포틀랜드
23=샌안토니오
24=토론토
25=브루클린
26=필라델피아
27=뉴올리언스
28=샬럿
29=워싱턴
30=유타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