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NBA 역대 세번째로 긴 20득점 행진이다.
Advertisement
마이클 조던을 능가했다. 역대 3위는 마이클 조던이 가지고 있었다. 조던이 69경기에서 20득점 이상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대기록이 눈 앞에 있다.
Advertisement
이 기록은 정규리그 MVP를 굳히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지만, 강력한 경쟁자가 있다. 역대 최고 센터로 평가받는 덴버 너게츠의 니콜라 요키치다. 데이터만 놓고 보면, 요키치가 앞서는 것도 사실이다.
단, 요키치는 이미 여러차례 MVP를 수상했다. MVP는 개인 데이터 뿐만 아니라 팀 성적, 그리고 MVP 스토리도 중요하다.
길저스 알렉산더는 팀 기록(오클라호마 69승. 서부 1위)과 MVP 스토리에서 확실히 앞서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개인 데이터 측면에서는 요키치에게 미세하게 밀리는 게 사실이었다.
그러나 이번 대기록으로 개인 데이터에 대한 볼륨을 늘렸다.
+20득점 연속 기록은 매우 중요하다. 절대 에이스에서 필요한 꾸준함과 일관성을 단숨에 확보하는 강력한 데이터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역대 기록이다. 마이클 조던을 소환했다.
정규리그는 이제 5경기만 남았다. 그리고 오클라호마는 플레이오프 여행을 떠난다. 이 여행에서 그가 +20득점 연속 기록을 계속 세운다면 올 시즌 뿐만 아니라 역대 최고의 슈팅 가드 반열에 오를 수 있는 초석을 다질 수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